코스트코 5월 마지막 주 장보기 — 식품부터 화장품·옷까지, 단가 분석 총정리
2026.05.25
코스트코
#단가분석
#장보기꿀팁
📋
목차
5월도 이제 마지막이네요. 한 달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. 이번 주 코스트코는 평소랑 좀 달랐습니다. 식료품 위주로 담다가 이번엔 아내 화장품에 딸아이 옷까지 카트에 들어왔거든요. 항상 같은 제품만 사는 것 같아서 식상할 수도 있는데, 처음 오시는 분들이나 궁금해하실 분들께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해서 소소하게 기록해봅니다.
| 상품명 | 가격 | 단가 | 추천 |
|---|---|---|---|
| 1. 웰라쥬 히알루로닉 블루 앰플 100ml+60ml | 19,990원 | 100ml당 12,494원 | ⭐⭐⭐⭐⭐ |
| 2. 셀리맥스 어성초 지우개패드 80매 x 2 | 17,990원 | 장당 112원 | ⭐⭐⭐⭐⭐ |
| 3. 롯데 자일리톨껌 448g | 10,990원 | 10g당 245원 | ⭐⭐⭐⭐⭐ |
| 4. HAMAYA 드립백 8g x 36 | 13,790원 | 10g당 479원 | ⭐⭐⭐⭐ |
| 5. 신라명과 오리진소보로빵 45g x 20 | 7,990원 | 10g당 89원 | ⭐⭐⭐⭐⭐ |
| 6. ANSICH 여성 니트 점퍼 | 31,990원 | — | ⭐⭐⭐⭐ |
| 7. VISIT IN NY 여성 반바지 | 19,990원 | — | ⭐⭐⭐⭐ |
| 8. VISIT IN NY 여성 레이온 셔츠 | 19,990원 | — | ⭐⭐⭐⭐⭐ |
| 9. 수박 5호 9kg 미만 | 19,890원 | 100g당 249원 | ⭐⭐⭐ |
| 10. 동원 도이치비엔나 소시지 1,200g | 8,990원 | 10g당 75원 | ⭐⭐⭐⭐⭐ |
| 11. 풀무원 평양 물냉면 205g x 8 | 9,890원 | 100g당 762원 | ⭐⭐⭐⭐ |
| 12. DOLE 바나나 1.2kg (베트남산) | 2,690원 | 100g당 224원 | ⭐⭐⭐⭐ |
| 13. 흑대추토마토 1.2kg | 6,990원 | 100g당 583원 | ⭐⭐⭐⭐ |
| 14. 한우불고기 | 23,990원 | 100g당 2,399원 | ⭐⭐⭐ |
| 15. 자연을 품은 동물복지인증계란 60구 | 18,290원 | 100g당 586원 | ⭐⭐⭐⭐⭐ |
✦ ─── ✦ ─── ✦
🥦 식품 & 신선 코너
✏️ 편집
웰라쥬 히알루로닉 블루 앰플 100ml+60ml
19,990원
100ml당 12,494원
⭐⭐⭐⭐⭐
아내가 늘 애용하는 앰플이에요. 끈적임 없이 수분을 꽉 채워주는 느낌이라 할인할 때마다 꼭 쟁여두는 효자템입니다.
💡 세럼 전 단계로 먼저 바르거나 스킨케어 마지막에 가볍게 덧바르면 보습막이 더 탄탄해져요.
✏️ 편집
셀리맥스 어성초 지우개패드 80매 x 2
17,990원
장당 112원
⭐⭐⭐⭐⭐
아내가 쓰던 건데 피부가 예민해지면 염증도 나다 보니 저도 저녁에 더 청결하게 유지하려고 함께 쓰기 시작했어요. 어성초 성분이 피부 진정에 참 좋더라고요.
💡 화장솜 대신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면 성분이 더 잘 스며들어요.
✏️ 편집
ANSICH 여성 니트 점퍼
31,990원
⭐⭐⭐⭐
아내 여름 맞이용으로 담았어요. 소재가 가볍고 시원해 보여서, 에어컨 빵빵한 실내나 환절기에 얇게 레이어드하기에 딱 좋겠더라고요.
💡 니트 소재는 손세탁 또는 울 코스로 세탁 후 뉘어서 건조해야 늘어나지 않아요.
✏️ 편집
VISIT IN NY 여성 반바지
19,990원
⭐⭐⭐⭐
딸아이 주려고 샀어요. 신축성 있는 소재라 일상적인 야외 활동 때 편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.
💡 세탁할 때 뒤집어서 넣으면 색상이 오래 선명하게 유지돼요.
✏️ 편집
VISIT IN NY 여성 레이온 셔츠
19,990원
⭐⭐⭐⭐⭐
딸아이 출근 복장용으로 골랐어요. 소재가 부드럽고 시원해서 여름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고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고요. 가격까지 저렴하니 더 만족스럽죠.
💡 레이온은 손세탁 후 탈수 짧게, 그늘에서 건조해야 형태가 유지돼요.
✏️ 편집
수박 5호 9kg 미만
19,890원
100g당 249원
⭐⭐⭐
2만 원 아래로 가격이 내려와서 기념으로 하나 샀어요. 코스트코 당도 선별 시스템을 믿고 샀는데, 당도는 보통이었고 그럭저럭 만족했습니다.
💡 자른 수박은 단면을 랩으로 꼭 씌워 냉장 보관하세요. 씨 주변 과육이 가장 달아요.
✏️ 편집
동원 도이치비엔나 소시지 1,200g
8,990원
10g당 75원
⭐⭐⭐⭐⭐
부대찌개 끓일 때 이만한 게 없어요. 스모키한 향에 톡 터지는 식감, 육즙까지 제대로 잡은 제품이라 아주 잘 먹고 있습니다.
💡 부대찌개엔 통째로 넣어야 육즙이 살아있어요. 구워 먹을 땐 칼집을 내면 더 맛있어요.
✏️ 편집
풀무원 평양 물냉면 205g x 8
9,890원
100g당 762원
⭐⭐⭐⭐
간편식인데도 메밀면 특유의 담백함과 깔끔한 육수 맛이 살아있어서 전문점 느낌이 살짝 나더라고요. 먹어보고 제대로 된 후기 조만간 올려볼게요.
💡 면 삶은 후 찬물에 여러 번 헹궈야 쫄깃한 식감이 유지돼요. 육수는 얼음 듬뿍이 핵심!
✏️ 편집
⭐ 스테디셀러
DOLE 바나나 1.2kg (베트남산)
2,690원
100g당 224원
⭐⭐⭐⭐
품질이 일정해서 믿고 사는 바나나예요. 요즘은 너무 익으면 달아져서 먹기 부담스러워, 조금씩 빠르게 먹으려고 노력 중입니다.
💡 꼭지 부분을 랩으로 싸두면 숙성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. 너무 익으면 얼려서 스무디로!
✏️ 편집
흑대추토마토 1.2kg
6,990원
100g당 583원
⭐⭐⭐⭐
방울토마토로 나온 대추토마토 형태는 처음 사봤어요. 껍질이 생각보다 단단하고 쫄깃해서 씹는 맛이 꽤 좋더라고요.
💡 토마토는 실온 보관이 당도 유지에 좋아요. 먹기 직전에 잠깐 냉장에 넣어 시원하게 드세요.
✏️ 편집
한우불고기
23,990원
100g당 2,399원
⭐⭐⭐
평소엔 호주산보다 냄새가 덜해서 자주 만족했던 제품인데, 이번엔 좀 아쉬웠어요. 고기가 퍽퍽하고 싱거운 느낌에 냄새도 살짝 나서 반품까지 고민했답니다.
💡 불고기는 키위나 배를 갈아 재우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잡내도 잡혀요.
✏️ 편집
✅ 동물복지
⭐ 스테디셀러
자연을 품은 동물복지인증계란 60구
18,290원
100g당 586원
⭐⭐⭐⭐⭐
계란은 늘 여기서만 사요. 동물복지 인증이라 믿음도 가고, 하루에 네 개씩 먹다 보니 60구 대용량도 금방 사라집니다.
💡 삶을 때 물에 식초 한 방울 넣으면 껍질 벗기기가 훨씬 수월해져요.
🥐 베이커리 & 간식
✏️ 편집
롯데 자일리톨껌 448g
10,990원
10g당 245원
⭐⭐⭐⭐⭐
운전할 때 졸음 쫓는 데 저한테는 사실 필수품이에요. 마침 다 떨어져서 이번에 바로 챙겼습니다.
💡 식후 20분 이내에 씹으면 자일리톨의 충치 예방 효과가 더 극대화돼요.
✏️ 편집
HAMAYA 드립백 8g x 36
13,790원
10g당 479원
⭐⭐⭐⭐
꽤 오래전 이 제품으로 드립 커피라는 걸 처음 알게 됐어요. 한동안 원두 갈아 먹다가 귀찮아서 멀리했는데, 이제 편하게 다시 마셔보려고 집어 들었습니다. 개인적으로는 스타벅스 원두랑 맛이 비슷하게 느껴지더라고요.
💡 뜨거운 물로 잔을 먼저 데운 뒤 천천히 드리핑하면 향이 훨씬 풍부하게 올라와요.
✏️ 편집
⭐ 스테디셀러
신라명과 오리진소보로빵 45g x 20
7,990원
10g당 89원
⭐⭐⭐⭐⭐
벌써 몇 번째 사는 건지 모를 정도예요. 사자마자 냉동실에 직행하고, 생각날 때 에어프라이어 토스트 모드로 구우면 유명 제과점 소보로 부럽지 않아요. 가성비로는 정말 최고.
💡 에어프라이어 160~170도에서 3~4분이면 충분해요. 냉동 상태에서 바로 넣어도 됩니다.
🕐 코스트코 기본 정보
⏰ 영업시간기본: 오전 10:00 ~ 오후 10:00
송도·대구점: 오전 9시
양재·광명점: 오전 8시
광명점은 오후 9시 마감 주의!
송도·대구점: 오전 9시
양재·광명점: 오전 8시
광명점은 오후 9시 마감 주의!
📅 휴무일 & 결제매월 둘째·넷째 주 일요일 휴무
일산점: 둘째·넷째 수요일
울산점: 둘째 수·넷째 일
💳 현대카드 또는 현금만!
일산점: 둘째·넷째 수요일
울산점: 둘째 수·넷째 일
💳 현대카드 또는 현금만!
🎯 이번 주 총평
이번 주는 15개를 담았는데, 유일하게 아쉬움을 남긴 건 한우불고기였어요. 평소엔 만족했던 제품인데 이번엔 뭔가 달랐습니다. 반품까지 고민했으니 말 다했죠. 그 외엔 대체로 만족스러웠고, 특히 동물복지 계란·소보로빵·동원 소시지는 앞으로도 계속 손이 갈 것 같아요. 딸아이 옷도 마음에 든다고 하니 코스트코 의류 코너도 가끔 들러볼 만하다 싶었습니다. 다음 주 장보기도 기록 남겨둘게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총평을 여기에 입력하세요.
0 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