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편] 옛날 종신보험의 숨겨진 가치: 치과 수술과 최신 의료기술
안녕하세요! '당신이 모르는 옛날 종신보험의 숨겨진 가치' 2편으로 돌아왔습니다. 1편에서는 '소액암' 구분 없는 강력한 암 보장과 '전염병'까지 포함하는 넓은 재해의 범위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, 많은 분들이 "내 보험도 확인해봐야겠다"고 말씀해주셨습니다.
2편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더 자주 접할 수 있는 수술비와 입원비에 숨겨진,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놀라운 혜택들을 파헤쳐 보겠습니다. 특히 치과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힌트가 있으니 주목해주세요!
2편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더 자주 접할 수 있는 수술비와 입원비에 숨겨진,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놀라운 혜택들을 파헤쳐 보겠습니다. 특히 치과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힌트가 있으니 주목해주세요!
3. 치과 수술비? 됩니다! 임플란트 뼈이식 보장
"보험에서 치과 치료는 안 된다"는 건 거의 상식처럼 여겨집니다. 하지만 2000년대 초반 약관은 예외일 수 있습니다.
- 핵심 포인트:
당시 약관의 '수술분류표'에는 '상악골(위턱뼈)·하악골(아래턱뼈) 관혈수술'이 2종 수술로 명시되어 있습니다. 이는 뼈를 직접 다루는 수술을 의미하는데, 바로 여기에 임플란트를 위한 치조골 이식술(뼈이식)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. 1
- 어떤 점이 유리할까?
비급여 항목이라 수백만 원씩 드는 임플란트 뼈이식 수술을 받았을 때, 이 조항을 근거로
2종 수술비(예시 계약 기준 800,000원)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. 2 현재 판매되는 보험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보장입니다. 만약 잇몸뼈 관련 수술을 받으셨거나 받을 예정이라면, 묵혀둔 보험 증권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이유입니다.
2종 수술비(예시 계약 기준 800,000원)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. 2 현재 판매되는 보험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보장입니다. 만약 잇몸뼈 관련 수술을 받으셨거나 받을 예정이라면, 묵혀둔 보험 증권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이유입니다.
4. 최신 의료 기술도 OK! '알아서 업그레이드'되는 수술 보장
"옛날 보험이라 최신 수술은 보장 안 되겠지?"라고 생각하셨다면 큰 오산입니다. 약관에는 시대를 앞서간 현명한 조항이 숨어있습니다.
- 핵심 포인트:
약관에는 "기존 수술을 대신하여 안전성이 높고 의학계에서 인정하는 최첨단 치료기법으로 시술한 경우, 동일 부위 수술로 본다"는 내용이 있습니다. 3
- 어떤 점이 유리할까?
가입 당시에는 없었던 로봇 수술, 내시경·복강경 수술, 감마나이프, 하이푸(HIFU) 시술 등 최신 의료 기술로 치료받아도, 과거의 전통적인 개복·개흉 수술과 동일하게 취급하여 수술비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. 즉, 내 보험이 의료 기술의 발전에 맞춰 자동으로 업그레이드되는 셈입니다.
5. 입원일수 계산의 비밀, '180일 규칙'
입·퇴원을 반복하는 만성질환자에게 특히 유리한 조항입니다. 입원비를 계산하는 방식에 숨겨진 비밀이 있습니다.
- 핵심 포인트:
동일한 질병으로 퇴원 후
180일 안에 다시 입원하면 이전 입원일수와 합산하고, 180일이 지나서 입원하면 새로운 입원으로 간주하여 입원일수 한도(통상 120일)가 새로 시작됩니다. 4
180일 안에 다시 입원하면 이전 입원일수와 합산하고, 180일이 지나서 입원하면 새로운 입원으로 간주하여 입원일수 한도(통상 120일)가 새로 시작됩니다. 4
- 어떤 점이 유리할까?
이 규칙 덕분에 단기 입원을 반복해도 입원일수가 누적되어
장기입원 시 지급되는 추가 보험금(간호급여금, 장기입원특별급여금)을 받을 가능성이 생깁니다. 5 반대로 입원 한도를 다 채웠다면 180일이 지난 후 치료를 재개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죠. 치료 계획에 따라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는 조항입니다.
장기입원 시 지급되는 추가 보험금(간호급여금, 장기입원특별급여금)을 받을 가능성이 생깁니다. 5 반대로 입원 한도를 다 채웠다면 180일이 지난 후 치료를 재개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죠. 치료 계획에 따라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는 조항입니다.
(다음 편에 계속...)